휠체어투어와 함께 마음 편한 여행을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엣지홍여사의 유쾌한 스위스 일주 이야기
 유미나  | 분류 :   | HIT : 6,463 | VOTE : 114 |

덕분에 엄두가 나지않았던 5박7일간의 스위스여행을 잘 마무리하고 돌아왔습니다.

특히나 가이드님이 적절하게 어머니 컨디션에 맞추어 스케쥴을 조절해주면서 일정을 소화해내어, 훨씬 더 수월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다만 스위스가 사회복지가 잘 되어있는 선진국으로 기대가 컷던 탓인지 몰라도, 일부 호텔 장애인용 객실의 욕실이나 옥외 화장실 등은 다소 아쉬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특히 유럽공항의 직원들은 대체로 친절하지 않다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언어도 통하지 않는데다,보딩타임에 임박해서 휠체어서비스를 제공하여 정말 답답한 심정였습니다.

하지만 가이드님이 너무 신경 많이 써주며 잘해주시어, 정말 뜻깊고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유니버셜디자인투어에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취리히의 그로스뮌스터성당 앞에서 엄마(엣지홍여사)와 함께.


▲ 취리히의 유람선안에서 아름다운 현지인 직원과....


▲ 루체른의 코스프레거리(건물의 그림들이 1-2백년전에 손으로 그린거란다.
    정교함도 놀랍거니와 보존해온 솜씨도 참 예술이다).


▲ 루체른의 유서깊은 목조건축다리 카펠교.


▲ 드디어 알프스소녀‘하이디’를 만날 수 있을까나? 기대하고 기대했던 알프스에
    오르기 전 패딩점퍼로 중무장했지만... 그래도 추웠다.


▲ 알프스 융프라우흐의 얼음동굴(으흐 추워).


▲ 알프스 내려오기전 유서깊은 마을을 배경으로...


▲ 인터라겐의 고풍스럽고 아담(?)한 숙소 앞에서.


▲ 스위스 여행내내 우리의 발이 되어준 승합차와 함께.


▲ 레만호수를 배경으로 한 엣지홍 여사님의 곱고 우아한 자태.


▲ 제네바의 이웃 마을인 프랑스 국경마을에 가서, 레드와인으로 치얼스!!


▲ 제네바의 유엔본부 건물을 배경으로.


▲ 비가 오는 파리의 노트르담성당 앞에서(으흐! 아직도 춥다...).


▲ 파리 몽마르뜨 언덕에 위치한 사크레꾀르(예수성심)성당.


▲ 루브르 박물관의 내부.


▲ 루브르 박물관 내부에서 사진촬영이 가능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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